서밋 오바댜 (왕상18:3-4)
3/ 아합이 왕궁 맡은 자 오바댜를 불렀으니 이 오바댜는 여호와를 지극히 경외하는 자라 4/ 이세벨이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멸할 때에 오바댜가 선지자 백 명을 가지고 오십 명씩 굴에 숨기고 떡과 물을 먹였더라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은 자임을 항상 기억하라. 나는 형상, Nothing이지만 하나님의 속성을 가진 자로 창조되었다(창1:26). 이것을 누린다면 나를 통해 그리스도가 증거 되고 반사될 것이다.
<서론> 서밋의 응답은 멀리 있거나 미래에 받을 응답, 내가 도달해야 될 목표가 아니다. 그리고 꼭 육신적으로 많이 배우고 가져야만 서밋이 되는 것이 아니다. 1.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응답이다. 2. 그리스도가 증거 되는 응답이다.
<본론> 오바댜(‘하나님을 경배하는 자’)
1. 영적 서밋이었다. (1)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였다.(3절,12절) (2) 주의 종들을 보호했다.(4절) (3) 엘리야의 제자였다. (4) 위기 가운데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았다.(4절)
2. 기능 서밋이었다. - ‘하나님이 함께’ (1) 궁내 대신이었다. (2) 아합에게 필요한 사람이었다. (3) 100명의 선지자를 살렸다. (4) 그들에게 물과 떡을 먹였다
3. 문화 서밋이었다. (1) 왕상18:40 (갈멜산 전투를 성사시켜 바알 선지자 450명을 죽였다. 문화서밋은 싸우지 않고도 이긴다) (2) 그 시대의 우상을 다 무너뜨렸다. (3) 기근을 해결했다.(2절,41-46절) (4) 왕상18:37 (갈멜산 전투를 통해 여호와가 참 하나님이심이 증거 됐다. 후에 엘리사를 통해 한 시대의 우상을 무너뜨리는 도단성 운동이 일어났다)
<결론> 3서밋의 응답을 지금 누리는 방법 1. 왕상18:12 '...당신의 종은 어려서부터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라' (어릴수록 복음 각인이 유리하고, 복음이 각인되면 3서밋의 응답 속에 살게 된다) 2. 무엇이든 24시 기도 속에서 하라.
▣ 매일 기도문 ▣ 우리에게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시켜 주시고 서밋의 축복을 누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은 자임을 항상 기억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영적 서밋의 응답을 누리게 해주옵소서. 나의 일을 통해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과 오직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이 증거 되게 해주옵소서. 경쟁하지 않고도 승리하여 나라와 시대와 우주를 살리는 문화 서밋의 응답을 누리게 해주옵소서. 어릴 때부터 복음이 각인되도록 렘넌트 24 교회 시스템이 든든히 세워지게 하옵소서. 무엇이든 24시 기도 속에서 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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